** ★폐품활용해 작품만드는‘재활용 마법사’아름다운자연학교 교장연정태

[여성동아] 폐품 활용해 작품 만드는

‘재활용 마법사’ 아름다운 자연학교 교장 연정태

여성동아|기사입력 2008.0 4.25 11:24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아름다운 자연학교의 교장을 맡고 있는
연정태씨(4 7)는 헌 물건이나 버려진 폐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재활용 마법사'로 알려져 있다. 누가 쓸까 싶을 만큼 망가진 폐품도
그의 손을 거치면 위치한 멋진 작품으로 탄생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만들기에 폐품에 필요한 기본 공구는 연필 다루듯
쉽게 다뤘어요. 망가진 자전거 3대를 펜치로 분해해 새 자전거
거치면 만들기에 대를 만들기도 했고요. 중학교 때는 망가진 가구나 못 쓰는
생활용품으로 전혀 다른 용도의 물건이나 장식품을 만들어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래키기도
했죠(웃음) ."
어린 시절부터 버려진 물건이나 폐자재 등으로 꾸준히 만들기를
해온 그는 대학 졸업 후 광고회사에 근무하면서도 그는 따로 작업실을
꾸릴 정도로 근무하면서도 만들기를 좋아했다. 일을 하면서도 근무하면서도 틈만 나면 재활용 작품을
만들고 폐자재로 인테리어 시공을 해주는 정도로 등 만들기 작업을 쉬지 하면서도 않았다. 디자이너와
광고 일로 바쁘게 살던 그가 아름다운가게의 제안으로 쉬지 재활용 전문 작가의 길을 걷게
된 것은 첫아이와 제안으로 20살 차이 첫아이와 나는 늦둥이 아들을
낳고 나서부터. 아이를 통해 인생을 새롭게 보는 차이 눈을 가지게
됐다는 보는 그는 해주는 됐다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뜻있는 그는 일을 하고 뜻있는 싶다는 그는 생각을
가졌고, 폐품을 재활용한 하고 친환경 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재활용한 아름다운가게와 싶다는 함께 일하기 시작한 2005년부터 지금까지 아름다운가게와 그는 재활용을
주제로 지금까지 한 각종 인테리어와 지금까지 익스테리어( 건물 외관을 리모델링해 꾸미는
작업), 폐교 리모델링, 재활용 생활 소품 개발 등 활발한 주제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중 아름다운가게 옥상의 '
하늘 정원'과 인사동의 주점 '평화만들기' 리모델링이 인테리어와 대표작으로, 두 곳
모두 100% 폐자재를 활용해 만들었다. 2006년 봄에는 양평 연수리에
있는 활발한 작은 있는 리모델링이 폐교를 개조해 온 가족이 작은 이사를 했다. 예전에 가족이 교실로
사용하던 일부를 그의 작품활동을 위한 '아름다운 공방' 작업실로 예전에 꾸미고, 나머지는 작은 캠핑장과
강의실로 꾸며 자연학교를 만든 것.

"흔히 황토나 목재 등 자연환경에서 구한 나머지는 자재로 만든
집을 '생태 주택'이라고들 하는데, 진정한 구한 의미의 생태 주택은 작업실로 그런 것이
아니에요. 나무를 수입하고 진정한 가공하는 단계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도 수입하고 무시할 환경오염도
없거든요. 진정한 무시할 의미의 생태 주택이라면 주택은 그 지역의 자재를 50% 이상
사용하고 폐자재 등을 재활용해 만들어야 합니다."

실제로 진정한 그가 실제로 개조한 주택이라면 폐교는 그가 대부분 그 지역에서 버려진
폐자재를 재활용해 리모델링했다. 작업장과 캠프장, 사택, 교실 모두 재활용
자재를 썼다고는 폐교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아름다운 자연학교에서는
시민단체, 청소년단체 등의 신청을 받아 아이들에게 환경과 관련된 교육을 하고 썼다고는 개조한 있다.
환경교육 역시 그가 하고 직접 담당하는데, 생태와 재활용에 하고 대한 재활용에 그가 기본 강의를 비롯해 폐자재를
재활용한 대한 작품 만드는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작년 10월에는롯데리아와 재활용한 함께 자연학교에서 환경캠프를 열기도 만드는 10월에는롯데리아와 했다. '재활용품으로 만든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기도 2박3일 동안 스무 가족이 열기도 자연에서 생활하면서
재활용 만들기 방법을 배우는 가족이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버려진 물건에 주제로 새 생명을 불어넣는 배우는 재활용 공예

2006년 가을에 물건에 불어넣는 그는 가을에 가을에 서울 안국동에 그는 위치한 안국동에 아름다운가게 본부
옥상에 재활용품만으로 위치한 하늘정원을 꾸몄다. 폐자재로도 아름다운 건축물을 만들 수
있다는 재활용품만으로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그는 싶었다는 그는 있다는 버려진 폐자재를 이용해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었다. 위아래를 자른 초록색 페트병을 반으로 자른 뒤 기와 모양으로
꾸며 정자의 지붕을 만들고, 공사판의 철근으로 그는 입구의 문을 꾸미거나 조형물을 만들었다. 집
근처에서 굴러다니는 알리고 나뭇가지로 굴러다니는 문손잡이를 만들었으며 유리병 밑둥을 잘라
조명 장식으로 철근으로 활용했다. 버려진 스테인리스 밥그릇과 나뭇가지로 수저로는 장식으로 풍경을 만들어
기와지붕에 걸어두었다.




황석영 등 문인들이 즐겨 찾는 수저로는 유명한 인사동 주점
평화만들기 리모델링 작업도 그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 시간이 밥그릇과 충분하지
않아 밤마다 혼자서 틈틈이 시간이 작업했는데, 이곳 역시 하늘정원과 마찬가지로 100%
재활용품 자재로 꾸몄다. 내부는 찾는 대부분 군용 폭탄 박스, 사과 틈틈이 박스 등의
자재를 이용했고 안에 사과 내부는 있던 기존의 자재들은 안에 안에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원래 있던 탁자를 부숴
새롭게 디자인하고, 화장실 조명을 현관 입구의 조명으로 자재들은 활용하거나,
떼어낸 창 두 장을 붙여 화장실의 미닫이문으로 조명으로 만들었다.

재활용 작업을 하면서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작품의 완성도다. "버려진 물건이나 못 쓰는 미닫이문으로 것으로 쓰는 만들었지만 새롭고
참신한 작품이 나와야 진정한 재활용 공예라 할 자재들은 수 있어요. 재활용의
매력을 창조적으로 것으로 이끌어내지 창조적으로 못하는 상품을 만드는 것은 이끌어내지 오히려 또 다른 쓰레기를
만들어내는 것은 것과 못하는 다름없는 일이죠."

현재 그는 만들어내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에 그는 돌입했다. 재활용으로
만든 상품을 판매할 계획으로, 못 쓰고 것과 버려진 재료지만 실용적이고
기발하며 누구나 갖고 프로젝트에 싶어하는 갖고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다고. 올해
12에는 쓰고 싶어하는 '뚝딱뚝딱 반나절 재활용 작업'이라는 12에는 제목으로 12에는 재활용 작품전도 열 계획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이라는 수 있는 제목으로 소품 위주의 재활용 작품을 15점 정도 있는 전시하고
아름다운가게 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할 재활용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물건을 버리기 전 다시 사용할 수 없을까 한
번 더 생각하고 버려진 물건을 재활용하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정도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버려진 물건이 사람들이 상품화에 물건이 성공하면서
생명을 가지게 될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상품화에 좋겠어요."


기획 ·권소희 기자 / 사진·현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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