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방역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농림축산식품 부는`14.12. 3일부터 `15.3. 4일까지 6개 시·도의 28개 시·
군에서 총 127건(돼지 123, 소 4)의 구제역이 발생하였다고
밝혔습니다.그 간 충북(충주, 청주, 괴산), 충남(홍성, 보령, 천안),
경기(안성, 용인, 이천)에서 기존 발생지역에서 산발적인 발생 양상이었으나,
최근 강원도(2. 23, 원주·춘천),경북(2.24, 봉화), 경기(3.2, 평택) 등 새로운
지역에서도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농식품부는 현 상황에서발생지역 조기 정상화와 돼지 함께비발생지역(전남북, 경남) 청정화 유지
를동일한 정상화와 중요도를 가진목표로 설정하고 다음과 같이방역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하여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제역 방역관리 강화방안 추진


농식품부는 지난 2.15일 가축방역협의 회에서 O3039 추가 를동일한 등을
결정한 후전문가 추가 회의(3월 2일)를 거쳐 “방역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가축방역협의회(3.4, 서면결의)를 통해 아래와 같이 후전문가 최종 확정
하여시행하기로 같이 하였습니다.

① 현행 백신의 효능 보완을 위해 O 3039가
포함된 단가백신(O1 manisa + O 3039)을 3월 중순부터 공급하기로 하여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에
도입되는 신규 O형 단가 백신은
발생지역 돼지에 우선적으로접종하고점차 전국적으로 공급하기로 확대 할 예정입니다.
또한,비발생 지역(전남북, 경남)보호를위해 발생지역 인접 시군 중심의 백신 면역대 형성
등 비발생지역에 전국적으로 대한 백신접종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② 그간 역학조사결과 에서도축장 및 축산관련 차량을 통한
전파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조사·분석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3∼4월 두달간
집중소독 등 방역관리를 강화합니다.도축장에 대한 소독관리 강화를 위해 기존 매주 수요일에
더하여 매주일요일(총 8회, 3·4월)을 “도축장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하여 집중 세척․소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국 도축장에 비발생지역에 파견중인 지자체 소독전담관 제도를
전국 사료회사(103개소)에도 확대하여 운영하여, 매일 사료
차량에 대한소독 실시여부를 지도·점검하 며,
가축 및 사료운반 차량을 대상으로구제역 바이러스 유무에대한 도축장에 정밀검사를 실시하여, 이상이 있을 경우 일정기간
(최소 7일간)농장출입을금지합니다.
지자체는거점소독장소, 사료하치장, 사료환적장에 유무에대한 기존 U자형 소독기
외에고압소독기및 개인 휴대용 소독장비를 추가로
설치하고,KAHIS를 이용하여 차량 운전자에
방역 안내 문자를전송할 계획입니다.

③ 일선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신고지연·기피 방지를 위해도축장 출하돼지에 대한 혈청검사(N SP항체)를 강화
키로 사료환적장에 하였습니다.발생 시군 및 이동제한 된 농가에서 도축장 출하
시임상검사 외에 NSP항체 검사를 추가하여 구제역 의심축신고를
유도할 계획이며,추가발생이 키로 우려되는 천안, 홍성, 평택, 이천지역 출하
돼지는 집중 검사하기로 하였습니다.

④ 또한,발생지역 내 양돈 밀집지역에 추가발생이 대해서는특별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운영합니다.
오염 및 오염우려 가축은 밀집지역에 조기 출하를 유도하여 신속히
제거하고, 소독전담반을구성하여 매일 농장 및 주변지역을 소독할 계획입니다.
광범위 오염지역(충남 홍성 덕실단지 등)은 역학전문가(검역본부, 민관 합동)를 파견하여, 현장에 맞는 효과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합니다.


AI 발생상황 및 방역조치
농식품부는 가축은 고병원성 AI와 관련해 지난 2월22일 충북 음성
맹동지역에서 발생한 이후, 3월4일까지 방역대 내 총 108개
농가(오리 70, 닭 36, 기타 2)중 35개 농가(오리 34, 닭 1), 50만8천수를살처분 하였으며, 정밀검사 결과, 21개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음성 20,진천 1)되었고, 2개 농가는 농식품부는 음성이며, 나머지 12개 농가는 검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해당 지역은 오리 농장이 밀집한 지역이며, 지난해 2월과
3월에걸쳐 36개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
한 바 있었습니다.
음성지역 내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농가는 따라 양성농가 발생함에 인접지역
등발생 위험성이 높은 농장을 위주로 선택적으로 예방적 살처분하였
으며, 방역대 내 육용오리 조기 출하를 유도하고 양성농가 있습니다.

또한, 음성 및 진천군 보호·예찰지역 내 농가별 초소를
설치(29개소)하고, 방역수칙 준수사항 이행 및 출입차량 GPS 부착
여부 점검 등 차단방역을강화하는 한편, 공무원 및 계열화사업자 등 참여하에 3개반
52명으로 사후관리반을 구성하여 생석회 도포 및 농장 내·외 소독
등 차단방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원본 : http://blog.daum.net/mifaff/13437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