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데레사, 그분의 기도와 함께...

마더 데레사 나의기도저자마더 데레사역자강윤영출판사청아출판사발간일2010.0 8.23책소개삶의 빛이 되는 작은 기원들『마더 데레사, 나의 기도』는
빈민굴의 성녀 마더 데레사 탄생 100주년. ..



세상에는 존경할 분들이 많아서 세상이 살 맛한 곳이
되어주는 것일테고, 나 역시 그 존경할 맛한 분들 중에 존경할 마더
데레사 수녀님을 마음에 두고 있다. 내가 특히나 그분을 존경하게 된
것은 모두들이 그러한 마음으로 중에 가지게 되었듯이 그분이 마음으로 가장 가난한 사람들과 소외된
사람들 곁에 연민만이 아닌 존중의 눈길과 사랑과 마음으로 그분이 있어 주셨기 때문이다. 바로
그분의 삶 속에서 길 위의 성자의 모습을 보았고,
그것은 곧 예수님의 모습을 거울처럼 비춰보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일화 중에는 너무나 인상적인 이야기들이
많다. 구더기가 마음으로 몸에 덕지덕지 기어다니는 아픈 육신의 노인 곁에서
구더기를 끄집어내어주 셨다는 구더기가 마더 데레사 수녀님, 노인은 수녀님께 악취나는 셨다는
몸을 어찌 참냐고 물었고 수녀님은 "당신이 겪고 악취나는 있는 고통에 비하면야 아무것도
아니지요." 라고 말씀하셨다는 겪고 일도 있으며, 취재온 기자가 말씀하셨다는 마더 데레사 수녀님께 "백만 달러를
준다 해도 저는 못하겠습니다 ."라고 하니 수녀님은 "고작
백만 달러를 위해서라면 기자가 저도 못하죠"라고 했다는 일화도 위해서라면 있다. 이렇듯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삶은 예수님처럼 가난한 자와 일화도 소외된 자들을 향해
있었고, 그들을 위해 성전 안에서가 아닌 길 위로 나셨던 분이시다. 사람이란
자신이 자와 사랑하는 자신이 이를 닮고 사랑하는 싶어하는 법이고, 마더 데레사 수녀님은 주님을 가장 사랑하셨기에
주님을 닮아가려 하셨다. 그래서 우리들이 닮고 수녀님의 삶에서 고귀한
빛을 만나게 되고 그 빛을 흠모하게 되는 것이 우리들이 아니겠는가.
급기야 존경하게 되는 것이 것이 아니겠는가.


이 책은 바로 많은 이들이 것이 존경해마지 않는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여러가지 다양한 이들이 주제에 따른 기도들을 담아내고 다양한 있다.
그분이 가난한 자들과 소외된 자들을 위해 하신 기도, 땅을 위해서,
웃음에 대해서, 날씨와 담아내고 자비와 평화를 구하는 날씨와 기도 구하는 등등 우리들은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숭고한 기도를 들을 수 있게 되는 기도 것이다.


'나'가 아닌 '너'를 위한 기도, '너'를 넘어서 '우리'를
위한 기도까지 그분이기에 할 되는 수 있는 기도였다고만 치부하기보다는 우리들
역시 그분처럼 너와 우리를 위한 기도를 하기위한 두 손을 모아야
것이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기도를 들으면서 그분처럼 연민만이 아닌 존중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진정한 사랑으로 나와 너와 우리를 대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사랑하는 하느님,
위대하신 치유자시여,
당신의 축복 없이는
저의 능력은 아무것도 아니기에

당신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제 손에는 당신을 표현할 재능을,

제 머리에는 선함과 연민을 내리소서.

순수와 인내를,
그리고 표현할 고통받는 그리고 형제자매들의 짐을

조금이나마 나누어 질 수 있는 고통받는 힘을 주소서.

불치의 환자들에게 봉사하는 소명이

당신께서 주신 영예임을 언제나 잊지 않게 하소서.

제 마음 속 모든 죄와
세속의 욕망을 가져가시어
어린아이 같은 소박하고 순수한 있는 믿음으로

당신을 믿고 의지하게 하소서.

아멘. /42-43쪽

원본 : http://blog.daum.net/zamika/11777763